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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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산양 산삼 군락지 / 산양 산삼 통관 서류입니다..

  • 관리자 (nownafter)
  • 2021-05-25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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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이야기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백두산 야생 산삼및 산양 산삼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읍니다.

 

산삼은 천종급 산삼과 지종급 산삼 그리고 얼치기 산삼, 산양산삼으로 나누어집니다.

천종급과 지종급은 말 그대로 오래된 고령의 야생 산삼이며 얼치기 산삼과

천종 산양산삼은 나이어린 야생 산삼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산양 산삼은 천종 산양 산삼, 묘종 산양 산삼으로 나누어집니다.

 

천종 산양 산삼은 사람이 산에다가 산양 산삼씨를 개갑하여

년도별로 씨를 뿌려서 방임 상태로 키우는것이며

묘종 산양 산삼은 몇번씩 계속 이식하여 키우는 산양 산삼입니다.

 

백두산 심마니 약재 카페에 판매방에 올리는 산양 산삼은 판매방 사진처럼

자연 상태에서 방임하여 키우는 산양 산삼만 취급합니다.

(밭 장뇌삼은 일절 취급하지 않읍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산양 산삼 군락지에 농약을 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저 넓은 산에 헬기로 농약을 칠수도 없고 결국 사람이 산에서 지킬뿐

자연상태로 놔두면서 삼씨가 떨어져서 자라고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대량 수입을 원하실 경우는 카페에 공지된것처럼 이 산에서 나온 산양 산삼을

농약 잔류 검사를 해서 합법적으로 정식 통관하고 있답니다.

농약을 친다면 풀숲에 풀이 다 죽어 삼대를 찾기가 이렇게 어렵지 않겠죠?

 

그리고 맹독성 농약삼 같은 경우 한국은 인삼밭처럼 밀식일 경우나 인삼처럼 내성이

강한 밭삼일 경우 밀식지에서 전염병으로 인한 대량 페사를 막기위해

농약을 치기도 하지만 중국은 삼의 충은 키토산 희석액으로 병균은 목초액을 희석하거나

한약재로 만든 효소액으로 병을 잡는다고 합니다..

 

중국삼의 문제는 한국 수입시 국내에서 삼을 주문한 중간 유통 업자가

보존기간을 길게 하기위해서 약품 처리 선주문을 넣기도하며

또한 싸구려 산양삼을 산삼으로 둔갑 시키기 위해서 본드삼을 주문하기도 한답니다.

 

중국 상인들이 삼을 그냥 판매하거나 약품 처리하거나 판매 가격은 같읍니다.

먹거리 약재에 약품 처리를 하면 한번 거래로 장사가 지속적으로

연결이 안되고 끝이 난다는것도 중국 상인들은 압니다.

거의가 한국에서 도매 상인들이 그렇게 장뇌삼을 선주문하기에

흔히들 말하는 중국 장뇌삼에 장난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결국 중국의 먹거리 신용도가 거의 바닥입니다. 

 

아래 이미지 사진 보시고 본 쇼핑몰의 산양 산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 자 형태로 보이는 제일 끝쪽 산이 야생 산양산삼 군락지입니다.

 

농사용 비포장길을 차로 40분 달려 왔지만 앞으로 20분을 오토바이로 이동해야 됩니다.

(차로 산양산삼 군락지까지 가지 못합니다.)

 


 

여기 숲속에 산양산삼 군락지가 있읍니다.

(60년대 산삼씨를 그냥 뿌려 놓고 자연상태로 방임하는 지역입니다.)

 

 

지금부터 눈 크게 뜨시고 삼대를 찾아 보세요...(농약을 친다면 풀이 이렇게 무성하지 않겠죠?)

 


 

산양산삼 삼대가 보이시나요? ^^**

 


 

이제 삼대가 확연히 보이시죠^^**? 

 

 

채심하기 전에는 몇년근이 나올지 정확히 판단이 어렵읍니다.

 

 

오랫동안 자연 상태로 있다보니 1뿌리 채심하는데에도 나무뿌리 풀뿌리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곳 산양산삼 군락지에 있는 산양산삼을 본 카페에서는 거의 취급합니다.

다른 궁금한 점은 메일이나 쪽지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래는 산양 산삼 정식 수입 되었던 통관 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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